첨단 기계도 놓칠 수 있는 미세한 초기 녹내장.
경험 풍부한 전문의의 깊은 통찰과 30분 집중 진료로 당신의 시력을 지킵니다.
우리나라 녹내장 환자의 80% 이상은 안압이 정상 범위인 '정상안압 녹내장(NTG)'입니다.
단순한 안압 측정만으로는 발견할 수 없으며, 시야가 좁아진 것을 느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첨단 OCT 장비가 '정상'이나 '저위험'으로 판독하더라도, 실제 초기 손상이 진행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기계는 데이터의 편의일 뿐, 최종 판단은 오직 사람의 영역입니다.
녹내장 진단은 의사가 직접 특유의 시신경 결손을 마주하고, 장비 오류를 걸러내는 깊은 의학적 통찰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Clinical Evidence of Specialist Insight
OCT는 '정상'으로 표시한 상이 측 부위에 시신경 섬유 결손이 새로 발생했으며, 전문의가 이를 직접 발견하여 목표 안압을 조정한 사례입니다.
시신경 섬유 결손이 매우 깊고 주시점에 가까워 주의 깊은 관찰과 긴밀한 치료가 필요한 환자지만, OCT 상에서는 '저위험군'으로 표시한 사례입니다.
* 상기 진단 사례는 환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의료진의 의학적 판단을 위한 참고 정보입니다.
집 근처 일반 안과에서는 진단이 어렵고, 대학 병원에서는 너무 오래 기다리셨나요?
마포탑안과는 두 가지의 단점을 모두 해결했습니다.
본원은 정상안압 녹내장 정밀 검사, 시신경 섬유 결손 분석, 목표 안압 조정을 포함한 녹내장 전담 진료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녹내장 진단에는 의사의 소견뿐 아니라 대학병원 수준의 정밀한 장비가 필수적입니다. 본원은 초기 진단을 위한 대학병원급 정밀 진단 장비들을 완비하고 있습니다.
"진료가 너무 빨리 끝나 물어보지 못했어요."
저희는 넉넉하게 30분 간격 예약 프로세스를 갖추어, 환자분과 충분히 소통하며 질환의 상태를 정확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장비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기계적 오류(가짜 악화 소견 등)를 정밀하게 분석하여 걸러내는 숙련된 전문의가 직접 진단합니다.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안압 관리가 유일하고도 확실한 치료법입니다.
시야 손상이 중기 이후로 진행될 때까지 시력이 유지되어, 환자가 스스로 느끼는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급성 폐쇄각 녹내장의 경우 급격한 안압 상승으로 시력 감소, 극심한 두통, 구토, 안구 통증이 동반됩니다.
대부분 우연히 건강검진이나 다른 안과 진료(노안 등)를 받다가 안저검사를 통해 발견됩니다.
녹내장의 진행이 심해지면 큰 수술을 받아야 하고, 이 때문에 큰 병원에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시지만, 실제로 녹내장 환자 중 수술을 받게 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대부분은 약물 치료를 하게 됩니다.
수술을 받게 되어도 큰 수술이 아니므로 경험 많은 녹내장 안과전문의라면 얼마든지 개인병원에서도 안전한 수술이 가능합니다.
오랜 경험의 노하우와 대학병원급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모든 녹내장 진료는 안과 전문의 노규화 대표원장이 상담부터 검사 결과 분석까지 직접 전담합니다."
"기계는 데이터를 제공할 뿐, 최종 판단은 의사의 몫입니다.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분의 눈 상태를 충분한 시간 동안 꼼꼼하게 진단하고 설명해 드립니다. 평생 관리해야 하는 녹내장, 마포탑안과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환자분들이 자주 궁금해하시는 정보를 모았습니다.
아닙니다. 실명률이 10%에 이르는 외국의 경우는 원발 개방각 녹내장 환자가 대부분이지만, 한국은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관리 가능한 정상 안압 녹내장 환자가 대부분입니다. 조기에 발견하여 평생 안압을 잘 관리하면 실명에 이르는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안심할 수 없습니다. 한국인 녹내장 환자의 70~80%는 안압 수치가 정상 범위(10~21mmHg)인 '정상안압 녹내장'입니다. 안압 수치와 별개로 시신경으로 가는 혈류의 장애나 시신경 자체가 약해서 발생하므로, 반드시 안저검사와 OCT 촬영 등을 통해 시신경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저희 마포탑안과는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집중하기 위해 넉넉한 '30분 간격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검진부터 원장님의 꼼꼼한 진단 및 상담 결과 설명까지, 서두르지 않고 충분한 소통을 통해 궁금증을 모두 해소해 드립니다.
안약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점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 방울만 점안해도 충분하며, 점안 후에는 눈물길을 통해 약이 코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눈 안쪽(코 부위)을 1~2분 정도 지그시 눌러주시면 전신 부작용을 예방하고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이상의 안약을 쓸 때는 5분 이상의 간격을 두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길 43 (도화동 571) 나눔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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